(간만에... 연예에에압...)
혹시나... 런던 마담 터소로 가실 계획을 잡으신분들.. (그게 언제이든..)
여러분들이 보시게 될 새로운 인물 한명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그 이름하여... 영국 연예면은 물론 가끔 사회면에도 만날수있는
올해 그래미의 여인... 에이미 와인하우스입니다.
스카이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의 밀랍인형의 제작은 상당히 힘들었다는데요....
첫째로 밀랍인형의 모델이 될만한 포즈를 찾아내기가 힘들었고...
그다음으로는 에이미의 트레이드마크인 그 고수머리(?)를 재현하기 위해서
보통 밀랍인형 제작시간의 두배나 되는 약10주간 그 머리를 제작해냈다고 하네요...
대중에게 에이미의 밀랍인형이 공개되는날 그녀의 부모님도 함께 자리를 했었는데..
딸의 문신하나까지도 완벽하게 재현해낸 모습에 경탄을 금하지 못한다고 하십니다요....
참고로 에이미는 곧 새로운 엘범 녹음에 들어간다고 하고요...
약물중단프로그램도 성실히 잘 받는답니다.
관련기사
Winehouse parents reveal waxwork (BBC NEWS)
Amy Shows Some Model Behaviour (SK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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