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연예에에압...)

혹시나... 런던 마담 터소로 가실 계획을 잡으신분들.. (그게 언제이든..)
여러분들이 보시게 될 새로운 인물 한명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그 이름하여... 영국 연예면은 물론 가끔 사회면에도 만날수있는
올해 그래미의 여인... 에이미 와인하우스입니다.

스카이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의 밀랍인형의 제작은 상당히 힘들었다는데요....
첫째로 밀랍인형의 모델이 될만한 포즈를 찾아내기가 힘들었고...
그다음으로는 에이미의 트레이드마크인 그 고수머리(?)를 재현하기 위해서
보통 밀랍인형 제작시간의 두배나 되는 약10주간 그 머리를 제작해냈다고 하네요...

대중에게 에이미의 밀랍인형이 공개되는날 그녀의 부모님도 함께 자리를 했었는데..
딸의 문신하나까지도 완벽하게 재현해낸 모습에 경탄을 금하지 못한다고 하십니다요....

참고로 에이미는 곧 새로운 엘범 녹음에 들어간다고 하고요...
약물중단프로그램도 성실히 잘 받는답니다.

관련기사
Winehouse parents reveal waxwork (BBC NEWS)
Amy Shows Some Model Behaviour (SK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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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호 | Jiho | 志好

우리의 The Sun! 오늘 세계적인 특종을 1면에 당당히 올리시며 관련 비디오클립을 홈피에 올렸다.

출처: The Sun

이날 The Sun이 공개한 비디오클립에 의하자면

최근 각종 사건사고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집에서 유리 파이프로 흡연하는 장면인데

그녀가 피운것이 엑스터시와 코카인을 혼합해서 만들었다는것이 The Sun의 보도이다.


에구... 언제쯤 그녀의 방황은 끝날수 있을까나...


관련사이트: Winehouse on crack (The Sun)

관련사이트: Winehouse filmed smoking 'crack'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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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호 | Jiho | 志好
아.. 이 몸으로 형용할수 없는 귀차니즘에 의하여...
포스팅 두개를 하나로 합치는... --;;;;;

-1- "저건 조작이야!" The X Factor 결승전 그후....

오늘은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뽑는 제17대 대통령선거일이다.
그래서 투표와 관련된 포스팅..

작년 Leona를 발굴했고 그전에 몸풀기식으로 진행된 Britain's got talent까지 히트를 쳐서
얼굴에 미소가 떨어지지 않을것 같은 itv의 The X factor가 방송직후까지 말썽이다.

2007/12/17 - [미디어/방송] - 국가 대항전이 되어버린 The X Factor 결승전...
이미 이글을 통해서 The X factor의 승자가 Leon이 됨을 밝혔는데...
문제는.. 2위인 Rhydian의 팬과 가족들이 조작선거라며 결과를 받아 들일수 없다고 하는것이다.

그들은 'Rhydian에게 전화투표한건이 결과에 반영되질 않았다. 이미 방송사에서는 우승자를 정해놓고 Rhydian을 내세운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하여 1,500건 이상의 불만이 영국 방송통신기구인 Ofcom에 접수가 된 상태
결과는 Leon이 Rhydian보다 10%많은 특표를 하여 The X factor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작년과 올해는 전화로 영국에 있는 모든 방송사들이 대홍역을 격은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유료전화서비스를 이용한 부당이익과 결과조작으로 상당수 프로그램들과 방송사들이 과중한 벌칙을 받음)
(2007/07/20 - [미디어/방송] - BBC의 거짓말... 참조...)

이기사는 http://news.sky.com/skynews/article/0,,91248-1297418,00.html (Sky News)
위 링크에서 동영상과 함께 보실수 있다. (미안하지만 나도 못하는 영문 --;;)

어찌되었든 영국 방송국들... 아주 연말까지 전화로 고난의 행군을 이어가는군...

-2- Amy Winehouse 경찰에 체포되다. (현재 보석으로 풀려난 상황)

Amy Winehouse는 이번 미국 그래미상의 많은부분에 후보로 올라간것으로 최근 보도가 되었다.
그 보도를 본 나는 "저거 참석하겄냐..."라는 말이 먼저 나왔던...
이유인즉슨 지금 현재 그녀앞에 놓인 문제가 말그대로 '이판사판'이다.

그녀가 오늘 보석금을 내고 경찰서에서 풀려났다는 스카이뉴스의 보도가 나왔다.

지금 그녀의 남편이 펍주인 폭행건으로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보도에 나오는건을 보면 아마 이건과 관련하여 그녀가 체포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다.

뭐 보도로는 "Preventing the Course of Justice" (SKY NEWS)가 사유로 나오고있으니....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는지 감이 와야지 참...

어찌되었든 에이미 와인하우스 (이젠 한타로..)는 올한해 정말 롤러코스터같은 삶을 보냈다.
엘범들은 히트하고 영국 팝음악의 여왕으로 등극함과 동시에
각종 음주및 마약관련 사건사고는 그녀의 뒤를 종종 따라다녔다.

현재 그녀는 투어일정을 취소한채 모든 대외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에
이런일까지 터졌으니 언제 그녀가 정말 열정적으로 모든 근심없이 노래를 부를수 있을지는 장담못하겠다.

아 이기사는 역시 영어로된 스카이뉴스에서 http://news.sky.com/skynews/article/0,,30100-1297530,00.html
요 링크를 따라가면 보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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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호 | Jiho | 志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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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갑부를 꿈꾸는 예술경영과 미디어를 전공하는 늦깎이 학부생의 영국 옥스포드에서 텔레토비 영어로 살아가는 이야기 (주의) 옥스포드대학교 학생 절 대 아 님! by 지호 | Jiho | 志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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